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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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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아포기 자기포기로 참 사랑을 살게 되어 항상 기쁘고 즐겁고 평화롭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1) 목구멍이 사냥으로 얻은 고기 맛을 알아내듯 지각 있는 마음은 거짓말을 알아차린다. (집회 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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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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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08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5) ’21.11.25. 목 | 2021-11-25 | 김명준 |
| 151207 | 삶의 지혜 -태풍颱風을 미풍微風으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1-11-25 | 김명준 |
| 15120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1,20-28/연중 제34주간 목요일) | 2021-11-25 | 한택규 |
| 151204 | <숨겨진 부활> The Hidden Resurrection | 2021-11-25 | 방진선 |
| 151203 | 행복이란 | 2021-11-2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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