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아포기 자기포기로 참 사랑을 살게 되어 항상 기쁘고 즐겁고 평화롭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1) 목구멍이 사냥으로 얻은 고기 맛을 알아내듯 지각 있는 마음은 거짓말을 알아차린다. (집회 36,2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175 |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1| | 2021-11-24 | 최원석 |
| 151174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6) - 양주순교성지를 기도하는 집으로, 저희의 마음도 기 ... | 2021-11-23 | 김동진스테파노 |
| 151173 | 11.24.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11-23 | 송문숙 |
| 151172 |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1| | 2021-11-23 | 장병찬 |
| 15117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죽음과 가까울 때 성령께서 충만히 오시는 이유: 명의는 ... | 2021-11-23 | 김백봉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