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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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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아포기 자기포기로 참 사랑을 살게 되어 항상 기쁘고 즐겁고 평화롭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1) 목구멍이 사냥으로 얻은 고기 맛을 알아내듯 지각 있는 마음은 거짓말을 알아차린다. (집회 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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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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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1 | 21 03 27 토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 안에서 하느님 뜻의 사랑을 받으며 하느님 뜻의 ... | 2021-11-20 | 한영구 |
| 2370 | 21 03 26 금 평화방송 미사 부비동을 다스려 산소가 3가지 경로로 상처 안으로 들어가 ... | 2021-11-20 | 한영구 |
| 2369 | 21 03 24 수 평화방송 미사 코의 인두와 비강에 머물러 부비동 위턱뼈 굴이 나비 굴을 ... | 2021-11-20 | 한영구 |
| 2368 | 21 03 23 화 평화방송 미사 먼저 침의 물질대사 다스려 파생 상처 치유하고 바로 새 ... | 2021-11-20 | 한영구 |
| 151104 | 핮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 2021-11-20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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