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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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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라는 것이 무엇일지 ? 나의 지식의 기반으로 신학적으로 혹은 철학적으로 규정 할수 없습니다. 공부를 않했고 또한 그쪽으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 평범한 평신도로서 죄라는 것이 무엇인가 ? 그것은 주님을 모르고 행동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주님을 모른다는 것은 말씀을 접하기를 거부하고 나 하고 싶은데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죄라고 봅니다. 그래서 자신이 망하는 것을 모르면서 망하고 지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지옥이라는 것이 주님이 없는 상태? 이것이 지옥일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말씀하시는 것이 예루살렘이 망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런데 그 망하는 원인이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기에 종국은 망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은 마주하고 살아간다는 것은 빛을 향해 가는 것이고 결국은 광명으로 가는 것입니다. 주님을 부인하는 것이 결국은 멸망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우리도 항상 주님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야겠습니다. 그것이 구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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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1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욕망의 종말: 아버지의 인정 | 2021-11-15 | 김백봉 |
| 151009 |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11-15 | 장병찬 |
| 151008 | 16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독서,복음(역주, 주해)|1| | 2021-11-15 | 김대군 |
| 151007 |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2021-11-15 | 주병순 |
| 151006 |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루카18,35-43)|1| | 2021-11-15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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