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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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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번외편) - 붉은 광장, 크렘린 (모스크바/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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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1-11-20 ㅣ No.15109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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