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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0) ’21.11.20.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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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0) ’21.11.20.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송사를 주님께 다 맡겨드리고, 지금 여기에서 부활에 참여할 자격을 인정받아 하느님의 참 자녀가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저세상에 참여하고 또 죽은 이들의 부활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고 판단받는 이들은 더 이상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을 것이다. 천사들과 같아져서 더 이상 죽는 일도 없다. 그들은 또한 부활에 동참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 (루카 20,36) 여자는 어느 남자든 받아들이겠지만 어떤 여자는 다른 여자보다 낫다. (집회 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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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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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15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인간만이 지닌 죽음을 기억할 수 있는 능력 | 2021-11-22 | 김백봉 |
| 151151 |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감옥에 갇히시다 / 교회인가|1| | 2021-11-22 | 장병찬 |
| 151150 | 연중 제34주간 화요일|7| | 2021-11-22 | 조재형 |
| 151149 |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 2021-11-22 | 주병순 |
| 151148 | 헌금(獻金)은 나를 드리는 것. (루카21,1-4)|1| | 2021-11-22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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