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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2) ’21.11.22.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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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2) ’21.11.22.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자비와 온유의 사랑으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루카 21.3-4) 여자의 말에 자비와 온유가 담겨 있으면 그의 남편은 어느 남자들보다 행복하다. (집회 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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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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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169 |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 2021-11-23 | 주병순 |
| 151168 | 허물어 질 때가 올것이다|1| | 2021-11-23 | 최원석 |
| 151167 | 다니엘(7장) 적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 | 2021-11-23 | 김종업 |
| 151166 |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걸 기다린다는 것> | 2021-11-23 | 방진선 |
| 15116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3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4) 돈이나 ...|3| | 2021-11-23 | 이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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