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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2) ’21.11.22.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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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2) ’21.11.22.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자비와 온유의 사랑으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루카 21.3-4) 여자의 말에 자비와 온유가 담겨 있으면 그의 남편은 어느 남자들보다 행복하다. (집회 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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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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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183 |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증언(證言)할 기회(期會) (루카 21,12-19) | 2021-11-24 | 김종업 |
| 151182 | 가장 무서운 일이 무엇일까? (루카21,5-11) | 2021-11-24 | 김종업 |
| 151181 | <그리스도님과 함께 드높혀짐을 기다린다는 것> | 2021-11-24 | 방진선 |
| 15118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1,12-19/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2021-11-24 | 한택규 |
| 151179 | 날마다 배우며 살게 하소서 | 2021-11-2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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