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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2) ’21.11.22.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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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2) ’21.11.22.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자비와 온유의 사랑으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루카 21.3-4) 여자의 말에 자비와 온유가 담겨 있으면 그의 남편은 어느 남자들보다 행복하다. (집회 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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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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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20 | 우리 앞에 놓여진 시간|2| | 2021-12-01 | 김중애 |
| 151319 | 행복은 선물이다. 신(神)이 주시는 선물이다. | 2021-12-01 | 김중애 |
| 151318 | <부활하신 그리스도님을 뵙는다는 것 > | 2021-12-01 | 방진선 |
| 15131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01) | 2021-12-01 | 김중애 |
| 151316 | 매일미사/2021년 12월 1일[(자) 대림 제1주간 수요일]|1| | 2021-12-0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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