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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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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매우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커온 사람이고 그 가난함으로 인해 항상 돈이 있어도 어찌 쓸지 모르고 유희를 즐길지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친구들과도 같이 어울리면서 사는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그런 내가 사람들에게 손을 내미는데는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의 가난한 과부는 자신이 가진 재물을 모두 헌금함에 넣습니다. 다음에 어찌 하려고? 그러나 과부는 잘 살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그녀와 함께한다는 믿음이 있기에 모든 것을 던질 수 있었던 것이지요. 신앙은 All in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투신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자신의 생명을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희생하신 분입니다. 그 다음은 다 주님이 주관하십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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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150 | 연중 제34주간 화요일|7| | 2021-11-22 | 조재형 |
| 151149 |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 2021-11-22 | 주병순 |
| 151148 | 헌금(獻金)은 나를 드리는 것. (루카21,1-4)|1| | 2021-11-22 | 김종업 |
| 151147 | 성탄절에 봉헌을 하며|4| | 2021-11-22 | 김대군 |
| 151146 | 행복한 하루의 시작 | 2021-11-22 | 장석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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