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요셉이 감옥에 들다. |
|---|
|
요셉이 감옥에 들다. 하느님은 요셉이 노예로 팔려갈 때도, 주인마님을 성 폭행하려 했다는 무고로 감옥에 갇힐 때에도, 침묵을 지키셨습니다. 요셉이 억울하게 이집트로 팔려가고 또 감옥에 갇히게 되었어도, 하느님은 아무런 손도 쓰지 않고 침묵을 지키셨지만, 그로인해 요셉은 파라오의 총리가 될 수 있는 계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느님의 섭리는 도대체 무엇인가? 하느님의 섭리는 어떤 비극적 상황에서도 사람과 함께하시며 돌보아 주신다는 것이다. 요셉의 환경이 바뀔 때마다 성경은 “하느님께서 요셉을 돌보아 주시었다.”라는 말을 잊지 않는다. 실상 하느님이 돌보심이 없었다면 어떻게 요셉이 살아남을 수 있었겠는가? 그가 감옥에 있을 때에도 하느님께서는 요셉을 돌보시었다. 그에게 은총을 베푸시어 간수장의 눈에 들게 해주시었고, 간수장은 감옥에 있는 모든 죄수들을 요셉의 손에 맡겨 무슨 일이고 마음대로 하게 하였다. -신앙의 인간 요셉- -송 봉모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176 | 매일미사/2021년 11월 24일 수요일[(홍)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 ... | 2021-11-24 | 김중애 |
| 151175 |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1| | 2021-11-24 | 최원석 |
| 151174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6) - 양주순교성지를 기도하는 집으로, 저희의 마음도 기 ... | 2021-11-23 | 김동진스테파노 |
| 151173 | 11.24.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11-23 | 송문숙 |
| 151172 |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1| | 2021-11-23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