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허물어 질 때가 올것이다 |
|---|
|
요즘 학교 다니면서 학생들의 행태를 보게됩니다. 그들의 행태는 학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교활하고 무섭습니다. 이게 학생인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도 영혼의 자각없이 사는 사람들의 앞날을 말씀 하십니다. 주님 부재 상황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옥 같은 곳입니다. 이럴 때 우리도 같이 유혹을 받을 때가 올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기도하고 말씀 안에 있어야 하고 성령의 인도를 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걱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은 믿는 이와 함께 하십니다. 항상 주님 믿는 마음이 일번이고 그안에서 평화를 청해야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119 | [그리스도왕 대축일] 진리를 증언하려고 (요한18,33ㄴ-37)|1| | 2021-11-21 | 김종업 |
| 151117 | 겸손의 덕 | 2021-11-21 | 김중애 |
| 151116 | 야곱이 왜 더 힘들게 살았을까? | 2021-11-21 | 김중애 |
| 15111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21)|1| | 2021-11-21 | 김중애 |
| 151114 | 매일미사/2021년 11월 21일 주일[(백)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 | 2021-11-2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