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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어 질 때가 올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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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다니면서 학생들의 행태를 보게됩니다. 그들의 행태는 학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교활하고 무섭습니다. 이게 학생인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도 영혼의 자각없이 사는 사람들의 앞날을 말씀 하십니다. 주님 부재 상황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옥 같은 곳입니다. 이럴 때 우리도 같이 유혹을 받을 때가 올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기도하고 말씀 안에 있어야 하고 성령의 인도를 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걱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은 믿는 이와 함께 하십니다. 항상 주님 믿는 마음이 일번이고 그안에서 평화를 청해야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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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113 | ■ 4. 히즈키야의 기도와 주님의 응답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39]|1| | 2021-11-21 | 박윤식 |
| 151112 | 11.21.“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다” -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신부. | 2021-11-20 | 송문숙 |
| 151111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헌신과 희생 없는 종교처럼 위험한 것이 다시 또 없습니 ... | 2021-11-20 | 박양석 |
| 151110 |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1| | 2021-11-20 | 장병찬 |
| 151109 | 다니엘 2장 / 2500년의 세상 역사를 보여주는 예언 | 2021-11-20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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