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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어 질 때가 올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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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다니면서 학생들의 행태를 보게됩니다. 그들의 행태는 학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교활하고 무섭습니다. 이게 학생인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도 영혼의 자각없이 사는 사람들의 앞날을 말씀 하십니다. 주님 부재 상황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옥 같은 곳입니다. 이럴 때 우리도 같이 유혹을 받을 때가 올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기도하고 말씀 안에 있어야 하고 성령의 인도를 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걱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은 믿는 이와 함께 하십니다. 항상 주님 믿는 마음이 일번이고 그안에서 평화를 청해야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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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1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마지막 시대에 해답은 유대인이다. | 2021-11-25 | 김백봉 |
| 151214 | 연중 제34주간 금요일|4| | 2021-11-25 | 조재형 |
| 151213 | 한손에는 휴대폰, 다른 손으로는 검색할 수 있어서 ... | 2021-11-25 | 김대군 |
| 151212 | 25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복음(역주, 주해) | 2021-11-25 | 김대군 |
| 151211 |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 2021-11-25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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