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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4) ’21.11.24.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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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4) ’21.11.24.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기포기(자아포기)에 힘써 주님의 뜻을 옷 입게 되어,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살지 않고 주님의 참 사랑이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루카 21.17-19) 울타리가 없으면 재산을 빼앗기고 아내가 없으면 떠돌아다니며 한숨지으리라. (집회 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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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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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25 |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 2021-11-2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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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23 | 매일미사/2021년 11월 26일 금요일[(녹)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 2021-11-26 | 김중애 |
| 151222 | ■ 8. 므나쎄와 아몬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43]|1| | 2021-11-26 | 박윤식 |
| 151221 | 다니엘서 13장-14장|1| | 2021-11-26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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