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4일 (목)
(녹)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밤에는 영혼의 안식을! 밤은 내일로 가는 동반자이다.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1-11-25 ㅣ No.151202

 

밤에는 영혼의 안식을! 밤은 내일로 가는 동반자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밤은 내 영혼을 위한

또 다른 시작이 아닐까?

이윽고 밤의 문이 열리면

나는 그 문을 통해

의 손으로 들어간다.

밤의 문을 통과하여 새로운

하루로 들어가는 것이다.

나는 현재를 절실히 살기 위해

과거의 문을 잠근다.

하루를 마감할 때 이 날이

마지막 날이라고 상상해보라!

마치 오늘로 내 삶이 끝이라고 말이다.

나는 모든 것을 의 손에 맡긴다.

이 당신에게 주는

새로운 삶이 열리는 것이다.

의 기준에서

모든 사물을 비춰주고

모든 기쁨을 보여주는 까닭이다.

당신이 잠들면 천사가

당신을 지켜주기를 바란다.

이 밤을 충분히 쉬고

확신을 가지고 잠에서 깨어나

삶의 비밀이 밝혀지기를 바란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96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1232 내 말은|1| 2021-11-26 최원석
151231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 신앙인의 자존감 2021-11-26 김동진스테파노
151230 <영광의 표징이 되는 상처들> 2021-11-26 방진선
1512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26) 2021-11-26 김중애
15122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2021-11-26 김명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