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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영혼의 안식을! 밤은 내일로 가는 동반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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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영혼의 안식을! 밤은 내일로 가는 동반자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밤은 내 영혼을 위한 또 다른 시작이 아닐까? 이윽고 밤의 문이 열리면 나는 그 문을 통해 神의 손으로 들어간다. 밤의 문을 통과하여 새로운 하루로 들어가는 것이다. 나는 현재를 절실히 살기 위해 과거의 문을 잠근다. 하루를 마감할 때 이 날이 마지막 날이라고 상상해보라! 마치 오늘로 내 삶이 끝이라고 말이다. 나는 모든 것을 神의 손에 맡긴다. 神이 당신에게 주는 새로운 삶이 열리는 것이다. 神의 기준에서 모든 사물을 비춰주고 모든 기쁨을 보여주는 까닭이다. 당신이 잠들면 천사가 당신을 지켜주기를 바란다. 이 밤을 충분히 쉬고 확신을 가지고 잠에서 깨어나 삶의 비밀이 밝혀지기를 바란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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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29 | 지금 이 환시는 정해진 때를 기다린다. (이사25,4-10)|1| | 2021-12-01 | 김종업 |
| 151328 |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1| | 2021-12-01 | 주병순 |
| 151327 | 먼저 알아야 (이사2,1-5)|1| | 2021-12-01 | 김종업 |
| 151326 |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告白)하고 | 2021-12-01 | 김종업 |
| 151325 |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르니 그들을 굶겨서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2| | 2021-12-0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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