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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5) ’21.11.25.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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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5) ’21.11.25. 목> .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고 의탁하게 되어, 주님의 참 평화와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 (오늘의 말씀) . 그분은 구해 내시고 구원하시는 분 하늘과 땅에서 표징과 기적을 일으키시는 분 다니엘을 사자들의 손에서 구해 내셨다.” (다니 6,28) . 이 성읍 저 성읍 쏘다니는 약삭빠른 강도를 누가 신뢰하겠느냐? 마찬가지로 보금자리도 없이 밤이면 아무 데서나 묵는 자를 누가 신뢰하랴? (집회 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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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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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20 | 우리 앞에 놓여진 시간|2| | 2021-12-01 | 김중애 |
| 151319 | 행복은 선물이다. 신(神)이 주시는 선물이다. | 2021-12-01 | 김중애 |
| 151318 | <부활하신 그리스도님을 뵙는다는 것 > | 2021-12-01 | 방진선 |
| 15131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01) | 2021-12-01 | 김중애 |
| 151316 | 매일미사/2021년 12월 1일[(자) 대림 제1주간 수요일]|1| | 2021-12-0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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