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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5) ’21.11.25.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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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5) ’21.11.25. 목> .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고 의탁하게 되어, 주님의 참 평화와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 (오늘의 말씀) . 그분은 구해 내시고 구원하시는 분 하늘과 땅에서 표징과 기적을 일으키시는 분 다니엘을 사자들의 손에서 구해 내셨다.” (다니 6,28) . 이 성읍 저 성읍 쏘다니는 약삭빠른 강도를 누가 신뢰하겠느냐? 마찬가지로 보금자리도 없이 밤이면 아무 데서나 묵는 자를 누가 신뢰하랴? (집회 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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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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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44 |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1| | 2021-11-27 | 김중애 |
| 151243 | 매일미사/2021년 11월 27일[(녹)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 2021-11-27 | 김중애 |
| 151242 | 11.27.“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1| | 2021-11-26 | 송문숙 |
| 15124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심판 때 그리스도 앞에 설 힘은 기도로 얻은 내가 죽고 ... | 2021-11-26 | 김백봉 |
| 151240 |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 ...|1| | 2021-11-2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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