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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5) ’21.11.25.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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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5) ’21.11.25. 목> .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고 의탁하게 되어, 주님의 참 평화와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 (오늘의 말씀) . 그분은 구해 내시고 구원하시는 분 하늘과 땅에서 표징과 기적을 일으키시는 분 다니엘을 사자들의 손에서 구해 내셨다.” (다니 6,28) . 이 성읍 저 성읍 쏘다니는 약삭빠른 강도를 누가 신뢰하겠느냐? 마찬가지로 보금자리도 없이 밤이면 아무 데서나 묵는 자를 누가 신뢰하랴? (집회 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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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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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65 | 매일미사/2021년 11월 28일 주일[(자) 대림 제1주일] | 2021-11-28 | 김중애 |
| 151264 | <이승을 떠날 우리 몸체는 부활의 씨앗> | 2021-11-28 | 방진선 |
| 151263 | ■ 10. 요시야의 종교 개혁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45]|2| | 2021-11-28 | 박윤식 |
| 151262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기도하는 사람이란 깨어있는 상태로 하느님을 기다리는 ...|1| | 2021-11-27 | 박양석 |
| 151261 | 11.28.“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1| | 2021-11-27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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