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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배미사 때 성체 모시기 (아이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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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배미사 때 집전 성직자가 주는 성체를 영할 때 신부가 받은 성체는 신랑의 입에, 신랑이 받은 성체는 신부의 입에,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을 할 때 말이다. 성체성사에 위배가 되지 않게 가톨릭 예식 법규를 만들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다. 성체는 아무나 나눠줄 수 있는 게 아니지만, 성직자가 아니면 까다롭게(?) 따져 성체 분배 임명장 같은 걸 주지만 말이다. 어쨌든 혼배미사 때는 예외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성가정 이루세요!! .
모든 성가정과 모든 성소의 모범인 나자렛 성가정 .
성체는 그리스도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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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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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119 | 12.27.월.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보고 믿었다.'(요한 20, 8)|1| | 2021-12-27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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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117 | † 영적순례 제21시간 - 채찍질과 가시관 고통을 겪으심을 보면서 / 교회인가|1| | 2021-12-26 | 장병찬 |
| 224116 | +찬미예수님 ! 2022년 1-2월 성지순례 안내입니다. | 2021-12-26 | 오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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