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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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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이미 와있으나 알아보지 못하여 완성되지 못하고 있는 하느님 나라를 제대로 알아보고 완성시켜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루카 21,31) 모두들 “나도 네 친구다.” 하지만 어떤 친구는 이름만 친구일 뿐이다. (집회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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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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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4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27)|1| | 2021-11-27 | 김중애 |
| 151245 | 그대여 영혼의 향기로 사랑한 적 있는 가 | 2021-11-27 | 김중애 |
| 151244 |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1| | 2021-11-27 | 김중애 |
| 151243 | 매일미사/2021년 11월 27일[(녹)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 2021-11-27 | 김중애 |
| 151242 | 11.27.“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1| | 2021-11-26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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