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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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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이미 와있으나 알아보지 못하여 완성되지 못하고 있는 하느님 나라를 제대로 알아보고 완성시켜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루카 21,31) 모두들 “나도 네 친구다.” 하지만 어떤 친구는 이름만 친구일 뿐이다. (집회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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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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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36 | [대림 묵상 1] "나는 나자렛의 작은 여인, 마리아입니다"|5| | 2021-11-26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1235 | 저절로 아는 것 (루카21,29-33) | 2021-11-26 | 김종업 |
| 151234 |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 2021-11-26 | 주병순 |
| 15123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1,29-33/연중 제34주간 금요일) | 2021-11-26 | 한택규 |
| 151232 | 내 말은|1| | 2021-11-2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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