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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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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이미 와있으나 알아보지 못하여 완성되지 못하고 있는 하느님 나라를 제대로 알아보고 완성시켜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루카 21,31) 모두들 “나도 네 친구다.” 하지만 어떤 친구는 이름만 친구일 뿐이다. (집회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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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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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13 | 한손에는 휴대폰, 다른 손으로는 검색할 수 있어서 ... | 2021-11-25 | 김대군 |
| 151212 | 25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복음(역주, 주해) | 2021-11-25 | 김대군 |
| 151211 |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 2021-11-25 | 주병순 |
| 151210 | 그리스도인’은 세상 두려움에 흔들리지 않는다. (루카21,17-28)|1| | 2021-11-25 | 김종업 |
| 151209 | ■ 7. 히즈키야의 죽음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42]|1| | 2021-11-25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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