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이미 와있으나 알아보지 못하여 완성되지 못하고 있는 하느님 나라를 제대로 알아보고 완성시켜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루카 21,31) 모두들 “나도 네 친구다.” 하지만 어떤 친구는 이름만 친구일 뿐이다. (집회 37,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38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4) ’21.12.4. 토 | 2021-12-04 | 김명준 |
| 151382 | “오소서, 주 예수님!” -배움, 치유(治癒), 닮음, 참나(眞我)- 이수철 프란치스코 ...|1| | 2021-12-04 | 김명준 |
| 151381 | 대림 제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 2021-12-04 | 김종업 |
| 151380 |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 2021-12-04 | 김중애 |
| 151379 | 미소로 사람들을 대하라! | 2021-12-0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