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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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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이미 와있으나 알아보지 못하여 완성되지 못하고 있는 하느님 나라를 제대로 알아보고 완성시켜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루카 21,31) 모두들 “나도 네 친구다.” 하지만 어떤 친구는 이름만 친구일 뿐이다. (집회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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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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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78 |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교회인가|1| | 2021-11-28 | 장병찬 |
| 15127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에 대해 묵상한다고 다 믿음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 ... | 2021-11-28 | 김 글로리아 |
| 151276 | 29 대림 제1주간 월요일...독서, 복음(주해)|2| | 2021-11-28 | 김대군 |
| 151275 | 대림 제1주간 월요일|5| | 2021-11-28 | 조재형 |
| 151274 | 황폐해진 교회(나)가 예수 그리스도로 하느님의 정의가 된다. (예레33,12-16)|1| | 2021-11-28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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