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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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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이미 와있으나 알아보지 못하여 완성되지 못하고 있는 하느님 나라를 제대로 알아보고 완성시켜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루카 21,31) 모두들 “나도 네 친구다.” 하지만 어떤 친구는 이름만 친구일 뿐이다. (집회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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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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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58 | 오늘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1| | 2021-12-03 | 김종업 |
| 15135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2.0203) | 2021-12-03 | 김중애 |
| 151356 | 매일미사/2021년 12월 3일 금요일[(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 2021-12-03 | 김중애 |
| 151355 | ■ 15. 성전 파괴와 바빌론 지배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50]|2| | 2021-12-03 | 박윤식 |
| 151354 | 12.3.“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2| | 2021-12-02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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