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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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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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음 말씀이 종말과 관계된 말씀 같습니다. 곧 일어날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곧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왜 먼 훗날 일어날것 같이 말씀하시는지? 아직 어두움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빨리 제 자리로 돌아오길 하는 마음 같습니다. 주님은 참 선하시고 사랑 자체입니다. 이에 우리에게 자각하도록 인도하여주시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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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4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27)|1| | 2021-11-27 | 김중애 |
| 151245 | 그대여 영혼의 향기로 사랑한 적 있는 가 | 2021-11-27 | 김중애 |
| 151244 |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1| | 2021-11-27 | 김중애 |
| 151243 | 매일미사/2021년 11월 27일[(녹)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 2021-11-27 | 김중애 |
| 151242 | 11.27.“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1| | 2021-11-26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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