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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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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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음 말씀이 종말과 관계된 말씀 같습니다. 곧 일어날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곧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왜 먼 훗날 일어날것 같이 말씀하시는지? 아직 어두움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빨리 제 자리로 돌아오길 하는 마음 같습니다. 주님은 참 선하시고 사랑 자체입니다. 이에 우리에게 자각하도록 인도하여주시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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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53 | 지구역사의 마지막 부분에 대한 예언 (다니엘 11장 1~39절까지의 복습)|1| | 2021-11-27 | 김종업 |
| 151252 |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깨어 있어라 (루카21,34-36)|1| | 2021-11-27 | 김종업 |
| 15125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7) ’21.11.27. 토 | 2021-11-27 | 김명준 |
| 151250 | 영적 승리의 삶 -“늘 깨어 기도하여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1| | 2021-11-27 | 김명준 |
| 151249 | <몸에 경의와 존경을 나타내는 것> | 2021-11-27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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