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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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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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음 말씀이 종말과 관계된 말씀 같습니다. 곧 일어날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곧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왜 먼 훗날 일어날것 같이 말씀하시는지? 아직 어두움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빨리 제 자리로 돌아오길 하는 마음 같습니다. 주님은 참 선하시고 사랑 자체입니다. 이에 우리에게 자각하도록 인도하여주시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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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2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26) | 2021-11-26 | 김중애 |
| 151228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 2021-11-26 | 김명준 |
| 151227 | 바라봄의 관상 -하느님 나라의 표징을 읽고 삽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1| | 2021-11-26 | 김명준 |
| 151226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4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5) 죄로부 ...|3| | 2021-11-26 | 이혜진 |
| 151225 |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 2021-11-2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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