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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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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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음 말씀이 종말과 관계된 말씀 같습니다. 곧 일어날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곧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왜 먼 훗날 일어날것 같이 말씀하시는지? 아직 어두움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빨리 제 자리로 돌아오길 하는 마음 같습니다. 주님은 참 선하시고 사랑 자체입니다. 이에 우리에게 자각하도록 인도하여주시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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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4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심판 때 그리스도 앞에 설 힘은 기도로 얻은 내가 죽고 ... | 2021-11-26 | 김백봉 |
| 151240 |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 ...|1| | 2021-11-26 | 장병찬 |
| 151239 | 프란치스코 교종의. <주교들의 진복팔단> | 2021-11-26 | 방진선 |
| 151238 | 연중 제34주간 토요일|5| | 2021-11-26 | 조재형 |
| 151237 | 27 연중 제34주간 토요일...독서,복음(역주, 주해)|1| | 2021-11-26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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