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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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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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음 말씀이 종말과 관계된 말씀 같습니다. 곧 일어날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곧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왜 먼 훗날 일어날것 같이 말씀하시는지? 아직 어두움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빨리 제 자리로 돌아오길 하는 마음 같습니다. 주님은 참 선하시고 사랑 자체입니다. 이에 우리에게 자각하도록 인도하여주시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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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185 | 다니엘서 제 8장 적 그리스도와 성소 정결 | 2021-11-24 | 김종업 |
| 151184 | 순교영성과 참된 품위의 삶 -기도, 인내, 지혜, 겸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2| | 2021-11-24 | 김명준 |
| 151183 |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증언(證言)할 기회(期會) (루카 21,12-19) | 2021-11-24 | 김종업 |
| 151182 | 가장 무서운 일이 무엇일까? (루카21,5-11) | 2021-11-24 | 김종업 |
| 151181 | <그리스도님과 함께 드높혀짐을 기다린다는 것> | 2021-11-24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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