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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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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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음 말씀이 종말과 관계된 말씀 같습니다. 곧 일어날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곧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왜 먼 훗날 일어날것 같이 말씀하시는지? 아직 어두움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빨리 제 자리로 돌아오길 하는 마음 같습니다. 주님은 참 선하시고 사랑 자체입니다. 이에 우리에게 자각하도록 인도하여주시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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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177 | 나, 자신에서 벗어나라! | 2021-11-24 | 김중애 |
| 151176 | 매일미사/2021년 11월 24일 수요일[(홍)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 ... | 2021-11-24 | 김중애 |
| 151175 |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1| | 2021-11-24 | 최원석 |
| 151174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36) - 양주순교성지를 기도하는 집으로, 저희의 마음도 기 ... | 2021-11-23 | 김동진스테파노 |
| 151173 | 11.24.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11-23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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