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내 말은 |
|---|
|
요즘 복음 말씀이 종말과 관계된 말씀 같습니다. 곧 일어날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곧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왜 먼 훗날 일어날것 같이 말씀하시는지? 아직 어두움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빨리 제 자리로 돌아오길 하는 마음 같습니다. 주님은 참 선하시고 사랑 자체입니다. 이에 우리에게 자각하도록 인도하여주시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397 | 대림 제2주일 오늘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 | 2021-12-05 | 김종업 |
| 151395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진정한 회개의 잣대는 다름 아닌 삶의 변화입니다!|1| | 2021-12-04 | 박양석 |
| 151394 | 12.5."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2021-12-04 | 송문숙 |
| 151393 |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1| | 2021-12-04 | 장병찬 |
| 151392 | 5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일)|2| | 2021-12-04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