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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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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음 말씀이 종말과 관계된 말씀 같습니다. 곧 일어날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곧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왜 먼 훗날 일어날것 같이 말씀하시는지? 아직 어두움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빨리 제 자리로 돌아오길 하는 마음 같습니다. 주님은 참 선하시고 사랑 자체입니다. 이에 우리에게 자각하도록 인도하여주시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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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6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9,27-31/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 2021-12-03 | 한택규 |
| 15136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9,27-31/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 2021-12-03 | 한택규 |
| 151360 |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인|1| | 2021-12-03 | 김중애 |
| 151359 | 강렬하게 아주 강렬하게 살아라! | 2021-12-03 | 김중애 |
| 151358 | 오늘의 묵상 (서철 바오로 신부)|1| | 2021-12-03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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