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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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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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음 말씀이 종말과 관계된 말씀 같습니다. 곧 일어날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곧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왜 먼 훗날 일어날것 같이 말씀하시는지? 아직 어두움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빨리 제 자리로 돌아오길 하는 마음 같습니다. 주님은 참 선하시고 사랑 자체입니다. 이에 우리에게 자각하도록 인도하여주시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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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444 | 매일미사/2021년 12월 7일 화요일[(백)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 2021-12-07 | 김중애 |
| 151443 |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대림 제1주간 목요일 (2021.12.2) | 2021-12-07 | 김동진스테파노 |
| 15144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7) ’21.12.7. 화 | 2021-12-07 | 김명준 |
| 151441 | 하느님 공부 -하느님께 대한 갈망, 배움에 대한 사랑-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 2021-12-07 | 김명준 |
| 151440 | <영원한 생명을 되찾는 것> | 2021-12-07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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