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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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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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음 말씀이 종말과 관계된 말씀 같습니다. 곧 일어날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곧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왜 먼 훗날 일어날것 같이 말씀하시는지? 아직 어두움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빨리 제 자리로 돌아오길 하는 마음 같습니다. 주님은 참 선하시고 사랑 자체입니다. 이에 우리에게 자각하도록 인도하여주시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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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93 |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1| | 2021-12-04 | 장병찬 |
| 151392 | 5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일)|2| | 2021-12-04 | 김대군 |
| 151391 | 대림 제2주일|5| | 2021-12-04 | 조재형 |
| 15139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길들여지는 사람은 길을 내지 못한다. 지금의 행복에 길 ...|2| | 2021-12-04 | 김 글로리아 |
| 151389 |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 2021-12-04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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