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내 말은 |
|---|
|
요즘 복음 말씀이 종말과 관계된 말씀 같습니다. 곧 일어날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곧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왜 먼 훗날 일어날것 같이 말씀하시는지? 아직 어두움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빨리 제 자리로 돌아오길 하는 마음 같습니다. 주님은 참 선하시고 사랑 자체입니다. 이에 우리에게 자각하도록 인도하여주시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274 | 황폐해진 교회(나)가 예수 그리스도로 하느님의 정의가 된다. (예레33,12-16)|1| | 2021-11-28 | 김종업 |
| 15127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대림 제1주일' 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루카 21,25-28.34- ... | 2021-11-28 | 한택규 |
| 151272 |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1| | 2021-11-28 | 주병순 |
| 151271 |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2| | 2021-11-28 | 최원석 |
| 15127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8) ’21.11.28. 일 | 2021-11-28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