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일 (수)
(홍)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마귀의 집이 사람의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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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27 ㅣ No.100362

 

 

 

성서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저는 마귀하면 흉측한 모습의 괴물만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마귀의 모습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귀와 인간의 모습을 구별할수 있을까요.

외관으로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인간의 모습이니까요.

아마도 본성으로 구분할수 있지 않을까요.

어린아이에게 끔찍한 행동을 한 조두순

아기를 밟아 죽인 정인이 양모

지금도 어린아이를 학대하고있는 사람들

모두가 마귀의 모습입니다.

아무 힘없는 존재에대해 학대를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들

그본성이 마귀입니다.

자각합시다.

인간의 아름다운 본성과

마귀의 추악한 본성에 대해서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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