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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7) ’21.11.27.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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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7) ’21.11.27.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회개하는 삶 사랑하는 삶 일치해 드리는 삶을 제대로 살아, 언제든지 주님 앞에 바로 설 수 있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루카 21,36) 동무나 친구가 원수로 변하면 죽는 것처럼 슬프지 않겠느냐? (집회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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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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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67 | 인간의 자유의지. | 2021-11-2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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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64 | <이승을 떠날 우리 몸체는 부활의 씨앗> | 2021-11-28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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