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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7) ’21.11.27.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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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7) ’21.11.27.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회개하는 삶 사랑하는 삶 일치해 드리는 삶을 제대로 살아, 언제든지 주님 앞에 바로 설 수 있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루카 21,36) 동무나 친구가 원수로 변하면 죽는 것처럼 슬프지 않겠느냐? (집회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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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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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31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 신앙인의 자존감 | 2021-11-26 | 김동진스테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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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28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6) ’21.11.26. 금 | 2021-11-26 | 김명준 |
| 151227 | 바라봄의 관상 -하느님 나라의 표징을 읽고 삽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1| | 2021-11-26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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