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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7) ’21.11.27.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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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7) ’21.11.27.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회개하는 삶 사랑하는 삶 일치해 드리는 삶을 제대로 살아, 언제든지 주님 앞에 바로 설 수 있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루카 21,36) 동무나 친구가 원수로 변하면 죽는 것처럼 슬프지 않겠느냐? (집회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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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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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1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마지막 시대에 해답은 유대인이다. | 2021-11-25 | 김백봉 |
| 151214 | 연중 제34주간 금요일|4| | 2021-11-25 | 조재형 |
| 151213 | 한손에는 휴대폰, 다른 손으로는 검색할 수 있어서 ... | 2021-11-25 | 김대군 |
| 151212 | 25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복음(역주, 주해) | 2021-11-25 | 김대군 |
| 151211 |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 2021-11-25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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