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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7) ’21.11.27.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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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7) ’21.11.27.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회개하는 삶 사랑하는 삶 일치해 드리는 삶을 제대로 살아, 언제든지 주님 앞에 바로 설 수 있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루카 21,36) 동무나 친구가 원수로 변하면 죽는 것처럼 슬프지 않겠느냐? (집회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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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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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70 |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거꾸로 가는 신앙을 살게 된다 (이사29,9-24)|1| | 2021-12-03 | 김종업 |
| 151369 | <새 탄생인 죽음> Death, a New Birth | 2021-12-03 | 방진선 |
| 151368 |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 2021-12-03 | 주병순 |
| 151367 | 예 주님|2| | 2021-12-03 | 최원석 |
| 15136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3) ’21.12.3. 금|1| | 2021-12-03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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