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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8) ’21.11.28.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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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8) ’21.11.28.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의 사랑이 충만해지고 마음에 힘을 북돋아 주시어 저희가 아버지 앞에 거룩한 사람으로 나설 수 있게 해 주소서. (1테살 3,12-13 참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이 하느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흠 없이 거룩한 사람으로 나설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1테살13ㄴ) 악한 생각아, 너는 왜 생겨나서 지상을 거짓으로 뒤덮느냐? (집회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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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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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39 | 프란치스코 교종의. <주교들의 진복팔단> | 2021-11-26 | 방진선 |
| 151238 | 연중 제34주간 토요일|5| | 2021-11-26 | 조재형 |
| 151237 | 27 연중 제34주간 토요일...독서,복음(역주, 주해)|1| | 2021-11-26 | 김대군 |
| 151236 | [대림 묵상 1] "나는 나자렛의 작은 여인, 마리아입니다"|5| | 2021-11-26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1235 | 저절로 아는 것 (루카21,29-33) | 2021-11-26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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