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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8) ’21.11.28.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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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8) ’21.11.28.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의 사랑이 충만해지고 마음에 힘을 북돋아 주시어 저희가 아버지 앞에 거룩한 사람으로 나설 수 있게 해 주소서. (1테살 3,12-13 참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이 하느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흠 없이 거룩한 사람으로 나설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1테살13ㄴ) 악한 생각아, 너는 왜 생겨나서 지상을 거짓으로 뒤덮느냐? (집회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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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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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90 |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 | 2021-11-29 | 주병순 |
| 151289 | 이런 믿음|1| | 2021-11-29 | 최원석 |
| 151288 | <우리 삶은 씨뿌리는 시간> Our Lives, Sowing Times | 2021-11-29 | 방진선 |
| 151287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 2021-11-29 | 김명준 |
| 151286 | 시詩와 꿈 -하느님의 시인詩人이, 꿈쟁이가 됩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 | 2021-11-29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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