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8) ’21.11.28. 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8) ’21.11.28.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의 사랑이 충만해지고 마음에 힘을 북돋아 주시어 저희가 아버지 앞에 거룩한 사람으로 나설 수 있게 해 주소서. (1테살 3,12-13 참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이 하느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흠 없이 거룩한 사람으로 나설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1테살13ㄴ) 악한 생각아, 너는 왜 생겨나서 지상을 거짓으로 뒤덮느냐? (집회 37,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309 |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2| | 2021-11-30 | 최원석 |
| 15130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4,18-22/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1| | 2021-11-30 | 한택규 |
| 151307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 2021-11-30 | 김명준 |
| 151306 | 믿음의 여정 -성소는 은총의 선물이자 과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1| | 2021-11-30 | 김명준 |
| 151305 | <영성의 몸들이라는 것 > Spiritual Bodies | 2021-11-30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