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8일 (화)
(홍)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가시밭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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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29 ㅣ No.100368

 

 

육신으로 오는 가시밭길

영혼에서 오는 마음의 가시밭길

누가 꽃길을 걷고 있으며

누가 가시밭길을 걷고 있습니까.

우리들이 꽃길을 걷게하시려고

당신은 가시밭길을 걷고 계신이

누구입니까.

아무 죄없이 오로지 어리석은 인간을 위하여

지금도 가시밭길에서 피를 흘리고계신분

누구십니까.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여

가시밭길에서 예수님을 따르는이 

그 누구입니까.

 

고맙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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