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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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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1-29 ㅣ No.1512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빛속으로 걸어가며 자아포기의 주님의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자,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 (이사 2,5)

어떤 동무는 친구가 행복할 때는 기뻐하다가 곤경에 놓일 때는 그에게 맞선다. (집회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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