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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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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빛속으로 걸어가며 자아포기의 주님의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자,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 (이사 2,5) 어떤 동무는 친구가 행복할 때는 기뻐하다가 곤경에 놓일 때는 그에게 맞선다. (집회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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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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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40 |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 ...|1| | 2021-11-26 | 장병찬 |
| 151239 | 프란치스코 교종의. <주교들의 진복팔단> | 2021-11-26 | 방진선 |
| 151238 | 연중 제34주간 토요일|5| | 2021-11-26 | 조재형 |
| 151237 | 27 연중 제34주간 토요일...독서,복음(역주, 주해)|1| | 2021-11-26 | 김대군 |
| 151236 | [대림 묵상 1] "나는 나자렛의 작은 여인, 마리아입니다"|5| | 2021-11-26 | 사목국기획연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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