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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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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9) ’21.11.29.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빛속으로 걸어가며 자아포기의 주님의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자,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 (이사 2,5) 어떤 동무는 친구가 행복할 때는 기뻐하다가 곤경에 놓일 때는 그에게 맞선다. (집회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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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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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07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80) ’21.11.30. 화 | 2021-11-30 | 김명준 |
| 151306 | 믿음의 여정 -성소는 은총의 선물이자 과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1| | 2021-11-30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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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04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5 왜 하느님께 내맡겨 드리지 못하는가? ...|4| | 2021-11-30 | 이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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